소극적으로 놀이에 임해서 이야기에 그 어떤 방향도 소재도 재미도 제공하지않고, 마스터가 떠먹여줄때까지 아무것도  
안하는 플레이어.
같이 데리고 하면 이사람은 왜 알피지를 할까 싶은 생각과함께 떠먹여주는 과정이 노동이되서 마스터링이 괴로워진다.
주고받고 세션하고싶다!
xxx xxx xxxxx 이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