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로의 영약을 들고 달아난 로키의 흔적을 찾아 떠나는 일행들.


그곳에서 길드 -아틀라스-는 불타다 남은 종이쪽지를 발견한다.



[자다가 기습한 멧돼지와의 싸우다, 방심한 탓에 왼손을 못쓰게 되어버렸다.


잘라냈지만... 역시 불로의 과실인가? 왼손이 다시 자라나고있다.]

그리고 모래밭인 땅속에서 무언가 솟아나는데..








왼손의 모습을 한 무언가였다.


어찌어찌 겨우 이기고 돌아온 일행은 불로의 영약의 진짜 이름을 알게된다.


그 이름은 헤라 셀[HELA CELL].



하지만 PC들은 그것이 뭔지 모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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