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안 사고 번역본 구한 걸로 마스터링 돌리고 하는 사람들.마스터가 룰 질문하길래 책 몇 페이지에 나와 있다고 하니 확인도 못하고 그러네.친절히 룰 알려줄 수도 있겠지만 책도 안 사고 플레이어한테 룰 질문하는 게 불만스러워서 알려주기 싫다.당연한 듯이 이러는 사람들 티알판에 꽤 많음? 은근 자주 보이는 거 같은데
던전월드는 그런경우가 좀 많을듯
ㄴ공개본이 공식으로 있는 건 괜찮다 보는데
번역본가지고 유세떠는애는 본적있는데
요즘도 많나? 옛날엔 꽤 있었던 거 같은데
마스터가 핸드폰으로 룰 확인하면서 진행하면 좀;
암황 / 유세떤다니 끔찍하네;;
이상하게 TRPG 책은 사기 싫다. PDF가 아니면 웬지 불편해
ㄴ 정답: 사고 pdf를 구한다
뭔 개소리야 그냥 처음부터 PDF를 사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