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안 사고 번역본 구한 걸로 마스터링 돌리고 하는 사람들.

마스터가 룰 질문하길래 책 몇 페이지에 나와 있다고 하니 확인도 못하고 그러네.

친절히 룰 알려줄 수도 있겠지만 책도 안 사고 플레이어한테 룰 질문하는 게 불만스러워서 알려주기 싫다.

당연한 듯이 이러는 사람들 티알판에 꽤 많음? 은근 자주 보이는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