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플레이어가 악당 주인공이 되는거지
coc같은 코스믹 호러적인 느낌으로다가...
방금 전까지 응답했던 문지기가 연락이 끊겼다던가,
멍하니 보고있던 창문에서 갑자기 시체가 뚝하고 떨어진다던가,
피칠갑을 한 킬러가 손가락으로 pc를 가리키며 "넌 마지막이다"라고 경고하고 사라진다던가..
최대한 오랫동안 킬러로부터 살아남으면서 왜 킬러가 쫓아오는지에 대한 이유를 찾아낸다던가 하는거지.
물론 킬러가 용서 하냐 아니냐는 다른 문제겠지만...
뭐 일단 구상만 하는 단계인데 1인플로다가 하면 괜찮지 않을까?
이건 좀 신선하다. 재밌을거 같다. 단, 레일로드가 아닐 경우에만 - dc App
인세인이 이런느낌일까 상상해봄
그렇다면 당신을 위한 룰 the laundry는 어떠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