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 앤 드래곤-판타지 배경. 룰 자체의 데이터가 많음. 캐릭터가 강해지고 있다는 걸(장비나 스킬이나 스탯)을 재미 느끼기 좋을 것 같음(데이터적으로 세세해서). 그런데 던전 앤 드래곤 하는 사람들은 룰북 어디서 구하나요?


겁스-다양한 배경. 룰 자체의 데이터가 많음. 뭔가 던전 앤 드래곤과 비슷한 느낌인데 시리즈가 다양한 느낌.


페이트 코어-운명점과 면모를 사용하는 룰. 마음 맞는 사람들과 유쾌하고 가벼운 단편을 만들기 좋은 느낌. 게임적인 룰보다는 이야기를 만드는 룰에 가까운 느낌.


던전 월드-페이트 코어와 비슷한데 판타지 배경에 플레이어가 직접 참여해서 이야기를 해야 하는 느낌. 그러니까 룰 자체의 힘이 약해서, 마스터와 플레이어들끼리 참여를 많이 해서 이야기를 만들어야 하는 느낌.


크툴루의 부름-20세기 배경. 근대 플레이 가능. 데이터가 세세한 것 같은데 던전 앤 드래곤 룰북을 본 적이 없어서 다른 룰과 비교를 못 하겠음. 어느 정도로 세세한 거죠?


여기 갤러리 글들 훑어보면서 대충 느낀 건데, 틀린 부분 있으면 지적 좀 해주세요. 던전 앤 드래곤이나 겁스는 아예 본 적이 없어서 누가 좀 간략하게 말해줬으면 좋겠어요.


던전 월드나 페이트 코어, 크툴루의 부름 룰은 봤고요.


여기 안 나온 룰북은 또 뭐가 있고 간략하게 설명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