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희들이 세션에서 성적 묘사를 하는 것에 대해, 아무런 반감을 가지고 있지 않고.


게다가 서로 합의만 한다면야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기에, 다른 이들처럼 비난할 의사도 없다.


하지만 야설 작가들이 다른 장르의 소설 작가들처럼 공개적으로 활동하는 경우가 거의 없는 것 처럼.


그대 텍섹러들이 공개적으로 욕구를 표출하는 것을 포함한 모든 행위는 굉장히 마이너한 행위이다.


주로 오알이겠지만, 즉 너희들이 세션 안에서 즐기는 행위는, 뭘로 따져보아도 건전한 것과 거리가 상당히 멀다. 


다른 이들이 그점을 비난하는 것은, 너희들이 텍섹의 자유를 보장하라는 말처럼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그러니 공개적인 곳에서 떠들기를 자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