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희들이 세션에서 성적 묘사를 하는 것에 대해, 아무런 반감을 가지고 있지 않고.
게다가 서로 합의만 한다면야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기에, 다른 이들처럼 비난할 의사도 없다.
하지만 야설 작가들이 다른 장르의 소설 작가들처럼 공개적으로 활동하는 경우가 거의 없는 것 처럼.
그대 텍섹러들이 공개적으로 욕구를 표출하는 것을 포함한 모든 행위는 굉장히 마이너한 행위이다.
주로 오알이겠지만, 즉 너희들이 세션 안에서 즐기는 행위는, 뭘로 따져보아도 건전한 것과 거리가 상당히 멀다.
다른 이들이 그점을 비난하는 것은, 너희들이 텍섹의 자유를 보장하라는 말처럼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그러니 공개적인 곳에서 떠들기를 자제하라.
비난할 넘은 비난하고 텍섹 할 넘은 텍섹하고
섹스가 대체 왜 건전하지 않은 진 모르겠지만
? 왜 건전치 않다는 거신지?
이건 마치 TRPG가 좁은 곳에서 어린애들처럼 소꿉놀이 하는 것이니 공개적으로 말하는걸 지양하라는 개소리랑 같은 급
어그로꾼에게 먹이주지 마라 길고양이 같아서 한번 먹이주면 계속 온다
상업지 작가도 자기 그림 들고 자지보지 얘기하는 시댄데 이분... 조선시대에서 날라오신 분 같음
여기 얘들 대부분이 공공장소에서 좆꺼내고 이건 성스러운겁니다 할 새끼들이니 정중하게 글쓰지 마라.
길고양이라고 하니까 모에하당
여긴 이미 왜곡된 성욕표출을 즐기는 새끼들 소굴이 됬음.
나 고길양이 좋아하는데 키워도 돼?
전남 구례군 쯤에 사는 길고냥이가 되고 싶다.. 걱정도 근심도 없는 그런 고량이..
딱 반마리의 고양이가 될 수 있다면
엉 내 트위터에 야설작가 야망가작가 여럿 있는데...
역시 이래야 디씨지
뭘 여기까지 와서 그래 ㅋㅋ
텍섹하는 놈은 텍섹하는 거고 아닌 놈은 아닌거지
봉지 // 왜곡된 정의감의 표츄르인 거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