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만 봐도 알수 있다.
쨍마법은 총알좀 막으려면 자기가 선택한 세력 관련 전공서 같은걸 정독하고 요상한 의식같은걸 해야함. 헤르메틱 주문 외면서 자기 피로 크리스탈에 이상한 그림 그리고 적을 보면서 그거 깨고 그래야 한다는 것이지.
반면 댄디는 그냥 프로텍트 프롬 미사일 쓴다고 하면 된다.
간지는 어쨌건 실제로 노는데 전자를 하고싶은 사람은 많지 않을듯.
마법만 봐도 알수 있다.
쨍마법은 총알좀 막으려면 자기가 선택한 세력 관련 전공서 같은걸 정독하고 요상한 의식같은걸 해야함. 헤르메틱 주문 외면서 자기 피로 크리스탈에 이상한 그림 그리고 적을 보면서 그거 깨고 그래야 한다는 것이지.
반면 댄디는 그냥 프로텍트 프롬 미사일 쓴다고 하면 된다.
간지는 어쨌건 실제로 노는데 전자를 하고싶은 사람은 많지 않을듯.
전자를 하는게 "노는 갓"이기 때문에...
쨍은 룰북도 본 적이 없는데, 댄디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주문서에서 해당 주문 영창 시 발음과 억양, 손짓과 수인을 만들기 위한 각도 및 모양, 필요한 시약과 시약을 사용하는 순서 등의 요소를 꼼꼼히 확인하고 준비해두는] 과정을 그냥 준비할게요 한 마디로 퉁칠수 없는 거야?
휴식을 위해 알람 스크롤 찢는 과정을 위에처럼 물질요소 손동작 어쩌고 다 신경써야 한다면 너무 성가신것
알람 스크롤 들고 umd만 체크하고 자면 땡인데말야
이건 관점의 차이지. 누군가는 마법사가 되어 마왕을 물리치는 것에서 마왕을 물리치는 것에 방점을 찍겠지만, 누군가는 마법사가 되어에 방점을 찍을 수도 있으니까. 개인적으론 그런 의식요소들이 번거롭다고 생각하는 쪽이지만, 누군가는 의식요소를 재현하는 것 자체에 재미를 느낄 수도 있다고 생각함.
무슨 룰이든 마법 자체가 복잡하다가 생각하는 1인
마법이 복잡하지 않은게 우월한 이유라는거임? 고작?
ㄴ복잡하지 않아서 쉽게 쓸수 있다=접근성이 좋다니까.
그런 식이면 댄디보다 페이트가 더 우월한거냐
던월 : ㅋㅋ 병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