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오 저는 흑인으로 태어나지 않았고 흑인이 될수도 없어서 그들이 어떤 생각들을 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저는 이성애자로 태어났기 때문에 동성애자들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남자인 내가 여자의 생각을 완벽히 이해했다고 하는것은 그저 기만이기때문에 저는 저와 다른 집단의 생각을 영원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런 뜻 아닌가
trpg이야기 : 새비지월드 몬헌의 얀쿡 데이터 다만들어서 시범 플레이 해봐야되는데 솔플로 해도 재밌으려나
마찬가지로 저는 이성애자로 태어났기 때문에 동성애자들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남자인 내가 여자의 생각을 완벽히 이해했다고 하는것은 그저 기만이기때문에 저는 저와 다른 집단의 생각을 영원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런 뜻 아닌가
trpg이야기 : 새비지월드 몬헌의 얀쿡 데이터 다만들어서 시범 플레이 해봐야되는데 솔플로 해도 재밌으려나
사람마다 "이해할 수 없다"의 의미를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어서... - dc App
100% 이해할 수 없지만, 반대로 상대방 또한 나를 100% 이해할 수 없겠지. 때문에 우리는 그 '이해하지 못함'을 해소하기 위해 무익한 노력을 하기보다 상대방을 나와 같은 인간으로 존중하자는게 맞겠지
손가락 여섯개인 인간을 이해하기 위해 손가락 하나를 더 이식하기보다, 그 사람과 같이 오버워치를 하면서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느끼는게 더 효율적인 노력 아닐까
완전히 이해하는 건 불가능하지만 근접하게 이해하는 건 가능하지. 그리고 이해할 수 없다고 딱 잘라 끊는 것보단 이해하려는 노력을 하는 것이 더 '공존'에 다가갈 수 있는 길 아닐까 하고 생각해.
ex) 진짜 저 사람들 왜그러는지 이해할 수가 없네 VS 왜 이 우유가 특별히 맛있는거같지? 이해할수가 없다 - dc App
승급전 막판에 루시우 골라서 벽만 타는 새끼는 손가락이 두 개든 여섯 개든 쳐죽일 놈인건 확실하게 알수 있듯이...
ㅇㅇ/나도 그사람이 무슨 생각을 갖고있는지를 아는것보다는 그사람에대해 내가 무슨 생각을 갖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함
매드/이해하려고 노력해도 결국 이해할 수 없는 분야임. 그들을 존중하는것과 이해하는거는 다른 영역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