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어느 시대나 그렇지 않나? 지구가 둥글다고 이단 낙인찍던 암흑시대부터 혁명세력과 반동세력을 구분짓던 나폴레옹시대, 빨갱이와 제국주의자가 싸우던 1차대전, 거기에 나찌가 꼽사리낀 2차대전, 냉전시대에서 지금까지..
ㄴ이야기에 전혀 도움 안되고, 의미없는 훈제 청어질 아니니?
진짜 저런 훈제 청어질하면 자기가 세계사적 관점에서 일침이라도 놨다고 생각하는걸까?
그건 어느 시대나 그렇지 않나? 지구가 둥글다고 이단 낙인찍던 암흑시대부터 혁명세력과 반동세력을 구분짓던 나폴레옹시대, 빨갱이와 제국주의자가 싸우던 1차대전, 거기에 나찌가 꼽사리낀 2차대전, 냉전시대에서 지금까지..
ㄴ이야기에 전혀 도움 안되고, 의미없는 훈제 청어질 아니니?
진짜 저런 훈제 청어질하면 자기가 세계사적 관점에서 일침이라도 놨다고 생각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