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마법사 하면 받아들이는 이미지가

단순하게 마법사=마법을 쓰는 사람 이거보다는 마법사=마법적이고 고매하며 이해하기 힘든 할배라는 느낌.

더 적당한 말을 찾자면 도사에 가까운 정도? 동화 보면 어딘가 쳐박혀 있던가 뿅 하고 나와서 자기 할 말 주절주절 하고 사라지는 뭐 그런 사람 있잖아

인물로서는 분석이 거의 불가능한 작 내의 데우스 엑스 마키나적 존재라고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