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여백작이 여성 차별적인 중세 귀족 사회에서 스스로의 능력만으로 백작 자리에 올랐다는 걸 자세히 묘사해주는 게 중요하다.


클라이막스는 '지뢰밭에서 태어나기라도 한 것같은 더러운 호모 계집년에게 이 땅을 맡길 수 없다!'는 구호로 대중들을 선동하여

마침내 여백작을 마녀로 몰아 화형시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