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속 진행되야 6개월.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1년은 걸린다.
기본적으로 일본은 이런 업계에서 내수 시장이 압도적이라 해외 콜라보 인력을 따로 두지 않고
그러면서도 라이선스 문제에선 놀라울 정도로 깐깐하기 때문에 일이 지지부진한 편.
출판 분야에서 일본과 협업으로 무슨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싶었다면,
아예 동인계 쪽과 손을 잡아서 앤솔로지 형태로 가던가
정발 계약 맺을 때 이미, 우리측 원고를 편집부에 보내 놨어야지.
그런데 이제야 올리는 걸 보니 아니잖아?
원고야 옜날옜적에 보내 놨는데 그쪽에 연락이 없는 거 아니냐
알고좀 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