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괴 1판 - 뭔가 하고 싶은 게 있는데 제작자 본인도 그게 뭔지 잘 모르겠다는 느낌이 강했음. ★★☆☆☆


Digital Web - 그래도 코어북 표지 얼굴마담이 단테이고, 과학기술을 쓰는 마법이 세일즈포인트라 그런지 전뇌공간을 특집으로 삼은 책을 냈음. 대부분 쨍 지역책이 다 그렇듯이 뭘하란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


Loom of Fate - 으드벤처. 좆구림. 사실 메이지 시나리오는 다 좆구림. ★☆☆☆☆


Book of Chantries - 챈트리를 만드는 법을 다루는 책인데, 어째 자캐 NPC자랑하는 책이라는 느낌이 없지 않음. 웬지 모르게 새뮤얼 하이트 연작의 일부임. 내용이 너무 조잡해서 이걸 보느니 그냥 아르스 마기카의 코브넌트 책을 보고만다. 현시점와서 다시 써도 딱히 더 나은 내용이 나올 것 같지도 않다는 느낌도 듬. ★★☆☆☆


Technocracy: Progenitors - 별루임. 지들도 뭘 쓰고 있는지 잘 모름. ★☆☆☆☆


Virtual Adepts Tradition Book - 걍 볼만함. 근데 이거 볼바에야 전뇌공간다루는 소설이나 만화보는 편이 낫지 않겠냐는 생각도 듬. ★★☆☆☆


The Book of Shadows: The Mage Players Guide - 지들도 헤매고 있는데 남들을 계도하려 듬. 븅신들. ★☆☆☆☆


The Chaos Factor - 새뮤얼 하이트 연작의 끗! ㄷㅅㅂ아조씨가 썰을 풀었듯이 보통 개판이 아닌데, 이정도로 개판이면 한번 볼 가치는 있음. ★★☆☆☆


Technocracy: Iteration X - 프로지니터와 대동소이. 사실 문돌이가 기술기반 팩션을 서술해서 그런지 지들도 감을 못 잡아서 손해본 감이 없지 않음. ★☆☆☆☆


Verbena Tradition Book - 이건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하여간 별로 였음. 사실 구판 책 중에 좋은 책 찾기도 힘듬. ★☆☆☆☆


The Book of Madness - 미친 책이라는데 보면 네판디 특집 아니냐는 생각이 듬. ★★★☆☆


Akashic Brotherhood Tradition Book - 90년대엔 참 펄프가 쌌었나 보구나란 생각이 들었음. ★☆☆☆☆


Sons of Ether Tradition Book - 별 내용은 없는데 얘네가 얼마나 돌끼넘치는 애들인지 감 잡기엔 좋은 책. 근데 역시 기타 매체보는 편이 나아보임. ★★☆☆☆


Mage Tarot Deck - 존나 뭔가 있어보이고 쿨해보임. 마괴에 염증이 난 지금봐도 뭔가 있어보임. ★★★☆☆


Ascension's Right Hand - 아르스 마기카로 치면 그로그같은 쩌리들 다루는 책인데, 이런 책이 다 그렇듯이 쓸모는 없어보임. ★☆☆☆☆


Fragile Path: Testaments of the First Cabal - 마괴 세계에서 정말 중요한 퍼스트 카발을 다루는 책. 주요 NPC 포르토스가 주석을 단 책으로 책오브놋같은 거라 생각하면 편함. 걍 재미있는 소설책 본다고 생각하면 편함. 알록달록함. ★★★☆☆


Halls of the Arcanum - 냥꾼의 해 특집. 신비를 찾아해매는 아르카눔이란 닝겐조직 특집. 굳이 마괴전용일 필요가 있나란 생각도 드는데, 이미 테키가 있기에 별 수 없이 땜빵용으로 만든거 아닌가란 생각이 듬. 마괴책으로만 안 나왔으면 평이 한단계 올라갔을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