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가 쓰거나, 여의치 않으면 최소 법학, 경제학 등을 전공한 문과나 이과충이 책 썼으면 훨씬 나았을 듯.
주인공을 테크노크라시로 잡아서 종교충, 히피, 무당, 포스트 모던 충, 사회과학충, 예술충 등등을 개병신 취급하는 내용으로 갔어야 무난하고 설정 문제도 적고, 있는 설정 문제도 전부 수습 가능한 선으로 갔을 거 같네.
트레디션은 이슬람, 개독, 힌두 등 종교세력 빼면 쩌리나 계몽대상이거나 좀 귀찮은 존재. 진짜 적인 네판디가 트레디션을 완전히 가지고 놀거나 꼭두각시로 조종하는 동시에 테크노크라시에도 좀 침투한 정도로 잡고 경쟁하는 구도로 갔어야 좀 말이 되었을 듯.
이과는 멍청해서 저런 생각 자체를 못했을 거임^^
솔직히 내가 썼으면 신딕 버추얼 어뎁트는 잘 써냈을듯 ㅇ
쨍 분위기 한참 모르네. 쨍에선 주인공 세력은 좆발리는 중이란 공통점이 있음. 테크노크라시가 주인공이면 그쪽이 좆발리는 중이었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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