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 둘 사이에 뭐 문제있는 거 아닌가 생각하게 된 첫 계기가... DoF 출간때였거든. 일단 ㅌㅇㅋ 쪽에서 DoF 홍보문구로 밀었던 '한국 최초의 범용 룰' 이라는 표현 자체가 겁스가 뻔히 있는 상황에서 말도 않되는 무리수였고, 그때 ㅊㅇㅁ의 ㄱㅅㅇ 사장도 트위터(던가?)로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다고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던 걸로 기억함.


솔직히, 한국에서 알피지 하면서 겁스 모른다는 게 말이 안 되는거고... 그때부터 ㅌㅇㅋ이 혹시 의도적으로 ㅊㅇㅁ 디스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었다. 사실인지 아닌지야 나로써는 알 수 없는 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