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여기 사람들은 구태어 언급하려 하지는 않는듯싶다.
각자 가진 생각은 있겠지만, 서로 한발짝 양보하는 정도로 보면 안 될까
페미니즘이니 해병대니 하는게 옳고 그르고 그게 어쩌다 하는 이야기는 뭐 좋다 쳐
그래도 양보하는 사람들 면전에 들이미는게 적절한 일인지 잘 모르겠다
서로 이야기를 하고 싶어하는, 적당한 친구가 있을텐데 말야
뉴비라서 원래 여기 문화가 키배인지는 몰거쓰. 걍 내가 보기 싫다고
TRPG 이야기: ORPG세션 3개 동시 진행하다 3개 다 터졌다
한팀은 반절이 잠수
한팀은 개강이라 바쁘다고 하네
한팀은 걍 몰라, 아마 개강때문인듯
ㅇㅇ 굳이 병신한테가서 야 너 병신이라며 정신병원 가봄? 하면서 시비털 필요는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