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영이가 결국 야외 플레이를 하고 말았음 ㅠㅠ
2일차에서 C에게 MC조교를 당하고 멋지게 '수행'하는 모습을 기념촬영이라는 명목하에 음탕한 암캐가 되어 교성을 지르며 아헤가오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찍히게 된 소영이
3일차에서는 언제나 같은 임무복(체육복)을 입는 소영이를 C가 백화점으로 불러 여러 임수수행에 적합한 복장을 갖춘다는 명목하에
C의 취향에 맞는 타이트한 스커트라던가 레깅스라던가 지금까지 뽐내지 못했던 여성스러운 미가 들어날만한 옷을 골라주며 어째서인지 어두워진 탈의실안으로 같이 들어가 옷을 갈아입음
물론 안에서는 C의 변태적인 행위가 이어지고 소영이는 어두운 탈의실 안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뒤에서 당하니 무서워지기 시작함
그리고 소영이가 신음을 참지 못했을 때는 점원이 문을 두드리며 위기가 찾아오지만 적당히 얼버무리고 C가 손으로 소영이의 입을 막아버리고 뒤에서 계속 범함 ㅠㅠ
이번에는 이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기 위해 웃으며 한 손으로는 브이 표시를 한 손으로는 질내사정당한 곳을 벌리라며 C가 지시하지만 청순한 소영이는 그런 부끄러운 짓은 하지 않기에 저항 판정을 하지만 실패함…ㅠ불쌍한 소영이
결국 자신의 범해진 모습을 기쁘고 자랑스럽다는 듯이 찍힌 소영은 이후로
새로 산 옷을 입고 밥을 먹으러 갔는데 거기에는 소영이가 동경하며 짝사랑하는 B가 있었음
B는 소영이의 새로운 모습에 놀라지만 여러 임무수행에 적합한 여러 옷을 사줬다는 C의 궤변을 한치의 의심도 없이 받아들이며 오히려 이런 잘챙겨주는 선배가 있어서 좋겠다는 말을 소영이에게 하는 B호구새끼
결국 셋은 동석하여 같이 밥을 먹게 되었는데 소영이와 B가 옆에 앉고 소영이의 맞은 편에 C가 앉음
편하게 밥먹는가 싶더니만 C가 발로 식탁 아래에서 소영이의 민감한 곳을 자극함
MC당한 소영이는 이 파렴치한 행위도 수행의 연장으로 받아들이지만 왠지 모르게 B의 옆에서 이러는 것이 한편으로는 불쾌했지만 이런 상황에서 뭐라 말할수도 없었기에 그냥 참기로 했음
묘하게 움찔움찔 거리며 호흡이 거칠어지는 소영이에게 B가 괜찮냐고 묻지만 적당히 얼버무리는 소영이. 그리고 그걸 그렇구나 하며 넘어가는 B호구새끼
B의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린다거나 아차싶은 상황을 웃어서 넘긴다던가하는 소영이의 재치있는 행동으로 들키지 않고 무사히 넘김.
근데 내가 볼때는 소영이가 재치가 없었어도 B는 몰랐을 듯.
C는 밥을 먹는 중에 대화를 나누며 B도 소영이에게 마음이 있다는 것을 알아챔
그렇게 B와 헤어지고 공원으로간 소영이와 C는 밤이라서 사람이 별로 없는 공원에서 서로의 무릎에 담요를 깔고 서로 손장난을 하기 시작함
그러는 중 C는 소영에게 B와 사귈 수 있게 도와준다는 말을 함
소영이는 자신은 이미 첫키스도 첫경험도 빼았겨서 B에게 미안해서 사귈 수 없을 것 같다는 말을 함
C는 그건 다 수행이었으니 노카운트라는 말을 하자 암시가 걸린 소영이는 그 말을 믿게 되고 그래서 자신이 소중히 지켜왔던 처음을 예전부터 짝사랑했던 사람에게 줄 수 있다고 생각하며 기뻐함
그리고 벤치위에서 그에게 올라타 허리를 흔드는 소영이
달빛이 비추는 그녀의 모습은 평소보다 더 아름답게 보였음(소영이 매력은 최대치인 3임 ㅎ)
결국 질내사정을 한 C와 소영이는 같이 자기 위해 집으로 가는 것으로 3일차가 끝이남
4일차 부터는 항문조교가 시작될 듯 ㅠ
다이스갓님에게 불쌍한 소영이가 C의 마수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빌어 주셈
텍섹 되게 길게하넹! ㅎㅎ
소영이는 턀갤에서 공공재가 되어버린 듯하다...
근데 룰은 무슨 룰임? 최대치가 3...?
룰은 페이트 씀
근데 진짜 넘한당. 어케 다른 사람 닉네임을 저렇게....
소영이가 실명과 사진을 턀갤에 공개한다면 앞으로는 고소가 가능할지도 몰라
ㄴ 소영이니?
놀랍게도 고소영이 왔다고 한다
소영이가 좀 그렇다면 훌륭한 대체제인 소피아 영이 있다.
소피아 영은 확실한 공공재임
엿이나 먹는게 어떄? ㅗ
dk 씨발 이딴글이 개년글이네 ㅗ
4일차도 기대해 소영아 ㅎㅎ
로그 공개해라 존나 머꼴이네
ㅆㅂ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