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라위키 보고 있는데 2도트 : 간단한 힘 조종 3도트 : 간단한 힘 변환 이게말이야 방구야 시발;
댓글 17
빠훔!
익명(175.223)2017-03-04 21:53
빠호호호홈
빠홈주의리얼리즘(deadlock1234)2017-03-04 21:53
어차피 하라고 만든거 아님ㅎ
익명(220.118)2017-03-04 21:57
힘이라고 하니 Forces같은데 2도트로 힘 조종이라는 건 예제로 1) 소리의 강약을 조종한다 2) 불을 꺼트리거나 불씨에서 화염을 일으킨다 3) 라이터에서 파이어볼을 던진다 기타등등. 3도트의 힘 변환이란건 예제로 1) 고음을 불길로 바꾼다 2) 추락할 때 운동량을 열로 바꾼다 3) 배터리를 삼켜서 씽씽 달린다(???) 정도? 힘의 조종은 종류를 바꿀 수 없지만 강약, 방향, 다른 속성을 제어하는 거고, 힘의 변환은 그 에너지의 종류를 다른 에너지로 바꿀 수 있는 거.
ㅅㅈ(123.254)2017-03-04 22:18
그리고 그거 "간단한 (힘 조종) / (힘 변환)"이 아니라 "(간단한 힘) 조종 / 변환"임. 영어 되면 룰북을 읽으면서 배우는 걸 추천.
ㅅㅈ(39.7)2017-03-04 22:24
잊지말라구. 말인지방구인지 모를 소리를 이해하고 나면 그게 또 어떻게 작용하는지 합리화시켜야한다는 것을.
qws2(bhirava)2017-03-04 22:31
헤르메스의 교단 - Forces 2일 때는 주문을 외우며 모든 불씨 안에 숨겨져 있는 뜨거운 불길을 드러내면서 아레트 굴리고 마법 피해 계산, 하지만 이 굴림은 주변에 라이터나 성냥 같은게 있으면. 그 불씨가 어떻게 번질 방법이 있다면 코인시덴털, 아니면 벌거. 그리고 좀 두들겨맞다가 Forces 올리고 Prime도 배우면 이제 우주의 근본적인 기운을 다스리면서 아무 것도 없는 허공에서 불덩어리를 소환, 던짐. 아레트 굴리고 마법 피해 계산, 그리고 그냥 벌거에다가 스피어 최소 3이니까 대충 패러독스 맞고. 하지만 뱀파이어 한 마리는 잿더미가 되고...
ㅅㅈ(123.254)2017-03-04 23:21
CoE - Forces 2를 사용해서 불을 지를려면 존나 짜증나서 괴성을 지르니까 주변에 타는 양초나 다른 불길에 동요해서 갑자기 커짐. 콘서트장에서 파이로테크닉이 펑펑 터지면서 숨어있던 녀석들 (+ 불운한 사람들) 타죽고. Forces 3으로는 그냥 비명을 지르니까 그 열정이 불길이 되어서 파이어 브레스? 무조건 벌거겠지만, 그냥 미친놈이 언성을 높이니까 갑자기 불이 쏟아져나와서 데굴데굴. 벌거. 그리고 마법의 구현 방법 상 이 불길을 컨트롤할 수 없을테니 이제 불타는 건물에서 어떻게 뛰쳐나갈지...
ㅅㅈ(123.254)2017-03-04 23:25
SoE - Forces 2, Prime 2로 주변에 잠재한 에너지 분석. 고글이 주변에 플로지스톤이 가득 차있는데 발화점에 도달하지 않아서 아직 불이 붙지 않음. 그러면 이제 "아하! 너는 멍청해서 모르겠지만 나는 박사학위가 있어서 이런 걸 할 줄도 알지"하면서 라이터를 키면서 발화 -- 이건 헤르메스네랑 비슷하지만 Prime 2를 써서 규모를 무지막지하게 커진다고 할 수도 있겠고... 사실 에테라이트 캐릭터는 해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네.
ㅅㅈ(123.254)2017-03-04 23:28
갑자기 생각나서 버추얼 어뎁트 - Forces 2로는 간단하게 주변에 잠재한 에너지값을 분석, 그리고 그 불하고 비슷한 성질을 발견해서 발화. 혹은 +/-를 뒤집어서 얼어붙은게 갑자기 불타오른다고 할 수도 있겠고. Forces 3은 브루트 포스 해킹으로 그냥 불길이라는 프로퍼티를 리얼리티에 주입. 하지만 코드 라인 수가 초과하면 안되니까 다른 코드를 수정하는 거겠고 (힘의 변화).
ㅅㅈ(123.254)2017-03-04 23:30
사실 그 어떻게 작용하는지 합리화시키여한다는 걸 이해를 못해서 그냥 생각나는거 주절여 봄. ㅇ_ㅇ
ㅅㅈ(123.254)2017-03-04 23:31
그리고 이거 싸가지없는 발언이긴 한데 내가 메이지 설정을 읽고 어떻게 써먹을지 막막하다고 해서 모든 사람이 그런 건 아니지 않아? 메이지가 취향탄다는 건 100% 인정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사람의 취향에 100% 안 맞을거라고 하는 건 또 아닌 것 같아서... 메이지 제작진이 생각했던 걸 이해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도 있고 안 그러는 사람들이 있을 수도 있고 (사실 나는 Euthanatos 아직도 이해가 잘 안감...)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계속 까는 건 무리수 아닌가 싶어서 원래는 하지 않을 말을 이렇게 꺼내봄.
ㅅㅈ(123.254)2017-03-04 23:35
ㄲㄲ
익명(116.121)2017-03-04 23:40
그럼 태극기집회가 열린다고 해서 그네를 그만 까야하나...? 그건 아닌 거 같은데. "일반적인 관점에서" 구린 건 대개 구린 게 맞는 거야.
빠훔!
빠호호호홈
어차피 하라고 만든거 아님ㅎ
힘이라고 하니 Forces같은데 2도트로 힘 조종이라는 건 예제로 1) 소리의 강약을 조종한다 2) 불을 꺼트리거나 불씨에서 화염을 일으킨다 3) 라이터에서 파이어볼을 던진다 기타등등. 3도트의 힘 변환이란건 예제로 1) 고음을 불길로 바꾼다 2) 추락할 때 운동량을 열로 바꾼다 3) 배터리를 삼켜서 씽씽 달린다(???) 정도? 힘의 조종은 종류를 바꿀 수 없지만 강약, 방향, 다른 속성을 제어하는 거고, 힘의 변환은 그 에너지의 종류를 다른 에너지로 바꿀 수 있는 거.
그리고 그거 "간단한 (힘 조종) / (힘 변환)"이 아니라 "(간단한 힘) 조종 / 변환"임. 영어 되면 룰북을 읽으면서 배우는 걸 추천.
잊지말라구. 말인지방구인지 모를 소리를 이해하고 나면 그게 또 어떻게 작용하는지 합리화시켜야한다는 것을.
헤르메스의 교단 - Forces 2일 때는 주문을 외우며 모든 불씨 안에 숨겨져 있는 뜨거운 불길을 드러내면서 아레트 굴리고 마법 피해 계산, 하지만 이 굴림은 주변에 라이터나 성냥 같은게 있으면. 그 불씨가 어떻게 번질 방법이 있다면 코인시덴털, 아니면 벌거. 그리고 좀 두들겨맞다가 Forces 올리고 Prime도 배우면 이제 우주의 근본적인 기운을 다스리면서 아무 것도 없는 허공에서 불덩어리를 소환, 던짐. 아레트 굴리고 마법 피해 계산, 그리고 그냥 벌거에다가 스피어 최소 3이니까 대충 패러독스 맞고. 하지만 뱀파이어 한 마리는 잿더미가 되고...
CoE - Forces 2를 사용해서 불을 지를려면 존나 짜증나서 괴성을 지르니까 주변에 타는 양초나 다른 불길에 동요해서 갑자기 커짐. 콘서트장에서 파이로테크닉이 펑펑 터지면서 숨어있던 녀석들 (+ 불운한 사람들) 타죽고. Forces 3으로는 그냥 비명을 지르니까 그 열정이 불길이 되어서 파이어 브레스? 무조건 벌거겠지만, 그냥 미친놈이 언성을 높이니까 갑자기 불이 쏟아져나와서 데굴데굴. 벌거. 그리고 마법의 구현 방법 상 이 불길을 컨트롤할 수 없을테니 이제 불타는 건물에서 어떻게 뛰쳐나갈지...
SoE - Forces 2, Prime 2로 주변에 잠재한 에너지 분석. 고글이 주변에 플로지스톤이 가득 차있는데 발화점에 도달하지 않아서 아직 불이 붙지 않음. 그러면 이제 "아하! 너는 멍청해서 모르겠지만 나는 박사학위가 있어서 이런 걸 할 줄도 알지"하면서 라이터를 키면서 발화 -- 이건 헤르메스네랑 비슷하지만 Prime 2를 써서 규모를 무지막지하게 커진다고 할 수도 있겠고... 사실 에테라이트 캐릭터는 해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네.
갑자기 생각나서 버추얼 어뎁트 - Forces 2로는 간단하게 주변에 잠재한 에너지값을 분석, 그리고 그 불하고 비슷한 성질을 발견해서 발화. 혹은 +/-를 뒤집어서 얼어붙은게 갑자기 불타오른다고 할 수도 있겠고. Forces 3은 브루트 포스 해킹으로 그냥 불길이라는 프로퍼티를 리얼리티에 주입. 하지만 코드 라인 수가 초과하면 안되니까 다른 코드를 수정하는 거겠고 (힘의 변화).
사실 그 어떻게 작용하는지 합리화시키여한다는 걸 이해를 못해서 그냥 생각나는거 주절여 봄. ㅇ_ㅇ
그리고 이거 싸가지없는 발언이긴 한데 내가 메이지 설정을 읽고 어떻게 써먹을지 막막하다고 해서 모든 사람이 그런 건 아니지 않아? 메이지가 취향탄다는 건 100% 인정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사람의 취향에 100% 안 맞을거라고 하는 건 또 아닌 것 같아서... 메이지 제작진이 생각했던 걸 이해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도 있고 안 그러는 사람들이 있을 수도 있고 (사실 나는 Euthanatos 아직도 이해가 잘 안감...)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계속 까는 건 무리수 아닌가 싶어서 원래는 하지 않을 말을 이렇게 꺼내봄.
ㄲㄲ
그럼 태극기집회가 열린다고 해서 그네를 그만 까야하나...? 그건 아닌 거 같은데. "일반적인 관점에서" 구린 건 대개 구린 게 맞는 거야.
그렇다면 나는 할 말이 없네... 혼자서 메이지 파야지. ㅜㅠ
에우타나토스... 왜곡된 인도철학...
ㅅㅈ/ 답변 ㄳ 더 파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