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예전에 했던건 그 양반이 말했던 것 처럼 어느정도 이야기가 나아갈 여지가 주어진 상태에서

살인이나 섹스, 식인이나 고문은 선택적인 요소로 들어간 그러한 플을 진행 해보고 싶음.

시프 같은 분위기의 세계관에 딱히 냅더적이 아니더라도 뭔가 진행하는 그런 느낌.


언젠가 해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