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예전에 했던건 그 양반이 말했던 것 처럼 어느정도 이야기가 나아갈 여지가 주어진 상태에서
살인이나 섹스, 식인이나 고문은 선택적인 요소로 들어간 그러한 플을 진행 해보고 싶음.
시프 같은 분위기의 세계관에 딱히 냅더적이 아니더라도 뭔가 진행하는 그런 느낌.
언젠가 해보고 싶음.
ㅈㄱㄴ
예전에 했던건 그 양반이 말했던 것 처럼 어느정도 이야기가 나아갈 여지가 주어진 상태에서
살인이나 섹스, 식인이나 고문은 선택적인 요소로 들어간 그러한 플을 진행 해보고 싶음.
시프 같은 분위기의 세계관에 딱히 냅더적이 아니더라도 뭔가 진행하는 그런 느낌.
언젠가 해보고 싶음.
굳이 조언을 주자면 코드, 취향, 지식 등 온갖 면에서 맞는 사람을 찾아야함. 개인플에도 익숙해야하고. 사람을 찾고 프레임을 구성하고 플롯을 배치하는데는 결국 일반 팀 플레이 준비하는거랑 비슷하게 들어. 오히려 카메라 스포트라이트가 계속 집중되니 피로도나 신경쓸게 더 늘어나기도 하고. 많이 해보면 어떤게 필요하고 어떤게 문제인지 알 수 있음. Good l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