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ask.fm/wishsong 에도 질문을 받지만 인기가 없는지라 새로 만들어진 TRPG 갤러리에 왔습니다.
사실 이 곳에서 익명으로 은근슬쩍 홍보를 할까(...) 하고 몇개 글을 쓰기는 했지만 그냥 대놓고 이야기하는 편이 훨씬 나을 거 같아서 아이디 팠습니다. 마침 밑에 ㅊㅇㅁㄱㅅㅇ님도 글을 쓰셔서 용기를 얻었고요.
고백하건데 익명으로 쓴 글은 다음과 같습니다. (116.41로 시작하는 글)
1. 번역된 크툴루 RPG - 번역자료 홍보차(...)
2. 한국 TRPG 출판사 어떻게 생각해? - 저희가 어떻게 보이는지 알고 싶어서(...)
3. 이번주 탁상예능 - 포도원의 파수견 홍보하려고(...)
혹시 질문 있으면 물어보세요.
홍보 : 인디RPG 번들 재미있습니다.후원해주세요. https://tumblbug.com/rpgbundle
ㅊㅊ
앞으로 피드백 마스터링에 대한 글을 쓸 생각이 있으신지?
이륙을 허가한다
???이제 여기도 탈출해야되나
사장님들 단체 출두ㅋㅋㅋㅋ
새우초밥//이 판이 원래 이래, 채팅방도 안전하지 않다구?
ㅋㅋㅋㅋㅋㅋㅋ 사밍아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잼네여 은근히 많이보는구나
ㅇㅇ /
http://cafe.naver.com/trpgdnd/24983
이거요? 사실 포도원의 파수견이랑 AWE를 하면 자연스럽게 습득합니다.
이번 번들의 4개와 추가공약으로 걸린 레블버 등등 말고도 향후 국내에 소개하고 싶으신 인디 RPG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신도림/ 이번에 몇 가지 RPG 회사에 컨택했는데 한 군데는 진행중이고(근데 좀 안 될 거 같습니다), 한 군데는 답변이 없네요.
ㅋㅋㅋㅋㅋ 갑자기 갤러리가 흥한다
신도림/ 지금까지 제가 한번씩 리뷰하거나 소개한 건 대부분 한국에 내고 싶은 것들입니다. 그냥 생각하자면 레무리아의 바바리안이나 마우스가드, Cortex 규칙 등이 있네요.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빵터지네
이야기와 놀이 응원하고 있어요 '이런 방식'의 RPG를 정말 좋아하는데 이야기와 놀이같은 회사가 있어서 기쁩니당
223.28 / 감사합니다. ㅎㅎ 내고 싶은 건 정말 많은데 시간과 역량과 돈이 부족하네요.
PDF 판매나 상품호환하는(로고 박히거나 등) 캐릭터 상품 판매쪽으로 판로를 잡을 계획 없나여? / 레무리아 바바리안 같은거 포함해서 비공식 번역 돌고있는것들도 번역계획 많이 잡혔음? / D&D는 20년안에 불가능하겠죠?
서차단 / PDF 판매는 저희도 관심이 있습니다. 다만 한국쪽으로는 어떻게 팔지 몰라서, 어처구니 없ㄱ
서차단/ 어처구니 없게도 드라이브쓰루쪽부터 한번 알아보고 있습니다(...)
서차단 / 2.레무리아의 바바리안은 제가 좋아하는 규칙이고, 컨택을 해 볼 예정입니다. 일러도 내년 중순이나 가능하겠지만. // 3. 10년 내로는 어렵겠지만 20년까지는 솔직히 내다보지 못하겠네요.
알피지 출판사로 본인 월급 주는 게 언제쯤 가능할거 같아요? 구체적인 플랜이 있는지 ...아니면 번역에 치중하고 알피지는 부업으로 ?
112.148 / 솔직히 마님이 없었으면 시작을 못했을 겁니다. 올해를 시작으로 라인을 늘리겠지만 앞으로 3~4년 정도 지나야 그나마 '돈을 번다'라고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열심히 해 주셔셔 감사합니다욧
개인적으로 레무리아의 바바리안 정발 원하고 있는데 ㅇㅇㄱㅇㄴㅇ에서 출판할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오징어 / 감사합니다. 아직 역량이 부족해서 활동이 저조하네요. 이번 펀딩을 시작으로 좀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222.118 / 앞에서도 이야기했지만 레무리아의 바바리안은 오래전부터 탐내고 있는 RPG입니다. ㅎㅎ 시도는 해 볼거에요.
이번에 적자 안보시고 오래오래 인디룰 내주길 기원합니다. 그런데 인디룰 특성상 리플레이를 읽어도 게임 시작하기가 쉽지 않아요. 처음부터 어느정도까지 진행하는 걸 제작하는 룰마다 녹음해서 제공하는게 어떨지요, 팟캐스트처럼..
211.245/ 감사합니다. 확실히 말씀하신대로 낯선 룰들은 그런 방식을 쓰는 게 좋을거 같습니다. 폴라리스라던가(...)
사실 그거 말한거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