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캐릭터만의 무언가를 만들어준다는 취지는 굉장히 좋고 멋지다고 생각해
근데 그거 쓰다가 자캐딸에 빠져서 플에 참여안하고 모든 플래그를 부수고 센척하면서
"나는 원래 이런 캐릭터에요!"
하는 거한테 시달린 이후로 좀 우호적으로 보기가 힘들더라
마스터가 몇 번 이야기해도 못 알아먹고 말이지
그래서 그 뒤로는 b시머 할때도 한가지 특별한 것은 소박한 걸로 하게 되더라고...
일단 캐릭터만의 무언가를 만들어준다는 취지는 굉장히 좋고 멋지다고 생각해
근데 그거 쓰다가 자캐딸에 빠져서 플에 참여안하고 모든 플래그를 부수고 센척하면서
"나는 원래 이런 캐릭터에요!"
하는 거한테 시달린 이후로 좀 우호적으로 보기가 힘들더라
마스터가 몇 번 이야기해도 못 알아먹고 말이지
그래서 그 뒤로는 b시머 할때도 한가지 특별한 것은 소박한 걸로 하게 되더라고...
*자캐딸 치는 친구들은 무슨 룰을 쓰든 자캐딸을 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