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좆같은 판에서 그게 쉽지않은 경우가 많다. 이 취미 특성상 뚜껑 안열어보고 비판하고 거절하는게 쉬운것도 아니고 여튼 그냥 지뢰밟았단 느낌임. 심지어 팀에 이미 pc기질이 있는 플레이어가 하나라도 있으면 오히려 마스터보고 해보지도않은캐릭 너무 간섭한다고 클레임걸때도 많더라. 이래저래 쉽지가않다.
댓글 7
시트를 보는 순간에 지뢰가 보이는 게 아니고?
ㅁ맘ㅁ(180.229)2017-03-07 19:08
지뢰가 보일때 마스터가 철권을 휘두르기 쉬운건 진짜 오래된팀에 한명정도 새로구인할때나 그렇지, 첨 팀 만들땐 쉽지않다고. 거절하는것도 마스터 맘대로하기 어렵지않냐.
익명(223.62)2017-03-07 19:10
애니프사만 보고 까는 것 까지는 뚜껑 안 열고 까는 거라고 할 수 있는데, 솔직히 시트 보고 까는건 이미 뚜껑 까고 이게 똥인지 된장인지 확실히 알 수 있는 수준이라고 생각함.
@@(210.123)2017-03-07 19:10
특히 지적당한 트롤러가 저님 시트는 어쩌고 저님은 어쩌고 하고 달려들면 그자체로 재앙임
익명(223.62)2017-03-07 19:11
원래 인싸들은 좆같은거면 바로바로 거를 줄 아는데, 티알 하는 애들은 애니프사급 혼모노가 아니더라도 대다수가 얌전한 찐따들이기 때문에 면전에서 험한 소리 잘 못함
익명(116.33)2017-03-07 19:11
하긴 그게 어려우니까 온갖 턀피지 썰이 생겨나는거가는 한데... 퍄
@@(210.123)2017-03-07 19:11
시트 본 시점에서 닥치라고 해야지. 룰 변호사놈들하고 그런 혼모노들 말고 마스터가 법인 거 모르는 놈도 있냐.
시트를 보는 순간에 지뢰가 보이는 게 아니고?
지뢰가 보일때 마스터가 철권을 휘두르기 쉬운건 진짜 오래된팀에 한명정도 새로구인할때나 그렇지, 첨 팀 만들땐 쉽지않다고. 거절하는것도 마스터 맘대로하기 어렵지않냐.
애니프사만 보고 까는 것 까지는 뚜껑 안 열고 까는 거라고 할 수 있는데, 솔직히 시트 보고 까는건 이미 뚜껑 까고 이게 똥인지 된장인지 확실히 알 수 있는 수준이라고 생각함.
특히 지적당한 트롤러가 저님 시트는 어쩌고 저님은 어쩌고 하고 달려들면 그자체로 재앙임
원래 인싸들은 좆같은거면 바로바로 거를 줄 아는데, 티알 하는 애들은 애니프사급 혼모노가 아니더라도 대다수가 얌전한 찐따들이기 때문에 면전에서 험한 소리 잘 못함
하긴 그게 어려우니까 온갖 턀피지 썰이 생겨나는거가는 한데... 퍄
시트 본 시점에서 닥치라고 해야지. 룰 변호사놈들하고 그런 혼모노들 말고 마스터가 법인 거 모르는 놈도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