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그렇게 악명이 높다던데 구체적으로 뭔지 잘 모르겠구먼요."당신은 산성구더미에 빠졌습니다! 턴을 마칠 때 마다 체력으로 판정을 하세요. 판정에 실패하면 3d6의 피해를 받습니다."이런건감요?
응
근데 내성굴림이 왜 악명이 높지?
능동굴림이겠지
옛날 룰 중에서는 내성굴림에 실패하면 그대로 죽거나 험한 꼴을 당하는 경우가 많았거든. 거기에 아마 내성굴림은 순수 d20 판정이였나 그랬을거야
요즘 D&D -> 내성굴림에 실패하면 100HP를 까고, 성공하면 2d6 HP를 까세요! 아니면 실패하면 이번 턴에 행동 못하고, 다음 턴에 다시 내성굴림을 하세요!
옛날 D&D -> 내성굴림에 실패했군요. 죽으세요.
아... 그 시절. 근데 그거보단 문을 열자 머리 위에서 떨어지는 슬라임 같은 게 더 무섭지 않나?
그 시절엔 그냥 판정 빡센 거 하나 삑나면 죽을 각오해야했잖아...
내성실패하면 사망인 주문이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