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자작한 룰에 대한 평가니 어쩌니 이야기하고 싶으면 완성이나 하고 와서 이야기해라.
이제 수정되어서 몇 달 남짓된 태아 초음파 사진 보여주면서 "어떠냐? 귀엽지?" 하면 사람들이 뭐라고 대답해 줄 거 같냐?
답정너 처럼 "귀엽다"고 해주리??
자기가 자작한 룰에 대한 평가니 어쩌니 이야기하고 싶으면 완성이나 하고 와서 이야기해라.
이제 수정되어서 몇 달 남짓된 태아 초음파 사진 보여주면서 "어떠냐? 귀엽지?" 하면 사람들이 뭐라고 대답해 줄 거 같냐?
답정너 처럼 "귀엽다"고 해주리??
메커닉 하나만 들고 와서 하는건 극혐이지만 1~2p 짜리 중심 요소 평가 정도는 부탁하는게 무리가 아니라고 생각
대부분 존나 병신같던데
보통 자작룰 하면 캐릭터 메이킹 파트 눈꼽만큼 들고와서 평가해 달라는 사람이 많아서 그럴지도..
이 룰이 뭘 하고 싶은건지가 보여야하는데 그런거 없이 들고 오는 사람이 많지...
보통 룰 매커니즘은 좋고 나쁘다를 판단할 수 있을만큼 특출난건 없고 룰 안에서 룰의 의도와 맞물렸을때 어떻게 작용하는지가 중요함
신묘한 판정법 같은건 버려진 똥룰에도 널리고 널림
자작룰이래서 파일 다운받고 딱 열었더니 시스템 판정부터 나올 때의 그 족같음...1장짜리 규칙도 아니고 목차도 없어?!
4판의 반의 반의 반만큼이라도 좋은 룰도 아니고 어디서 그런걸 들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