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본거라 기억이 흐릿할수도 있음

국가이름은 기억안나서 모티브인 국가명으로 부를게


영국이 요정이랑 친숙하고 드루이드들 있는 그런 땅이었던거같고

프랑스는 그냥 무난했던걸로 기억. 기사들 있던가..근데 유럽에서 짱x 취급받는 프랑스라 그런지 양덕들도 싫어하는 사람들 많다고 들음.

독일은 드라켄스틸이던가 하는 존나 질좋은 강철이 나는 땅이라서 용병과 야금술로 먹어주는 나라

베네치아는 서로 독살하고 모략꾸며서 암살자 보내고 하기 최적화된 땅이었던듯

러시아는 슬라브 전승대로 동물로 변신하는 마녀같은게 아키타입으로 있었던듯?


나머지 나라 더있었던거같은데 기억이 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