씬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남자에게 일어나는 하루일상을 기준으로 진행했음
플레이어(상호 시트 미공개)
친여동생 ㅡ 여렸을때 부모의 이혼으로 헤어짐  친엄마가 어떤기관 간부, 권총과 나이프소지
의여동생 ㅡ  6~7세 때 만남 나이차이는 빠른 생일이라 사실상없지만 여동생처럼 지냄 갑부집
재혼동생 ㅡ 12세 이후 재혼으로 얻게된 여동생, 기술력 맥스

보는마와 같이 어딘가 소속된 인원이긴하지만 전부다 진짜 여동생이라고 할 수 있음
따라서 LP올라가는거 씹고 가드만함


프롤로그)
주인공이 잠에서 깨어나자 왼팔에 친여동생 오른팔에 의여동생이 하나씩 수면중
기겁하고 시츄에이션일어난뒤에 아침에 재혼동생이 반찬가지고 오는걸로 시작(집을 얻어 따로사는중)

대학교로 등교하는길
친여동생 ㅡ 동행
의여동생 ㅡ 미행
재혼동생 ㅡ 도촬

중인데 의여동생이 돈빨로 치한을 매수해서 친여동생을 농락시도
치한을 잡았지만 증거가 없는 상황에서  도찰/도청 하던 재혼동생의 대처로(인터넷에 업로드 하고 이슈거리를 만든뒤 지하철 치한영상이라고 스마트폰으로 전송) 치한을 해결

점심시간에 학회장(여)가 접근해서 고민상담해주자
여동랭들 발정나서  살해시도 하다 연애감정이 없는것을 보고는 행동에 옮기지않음(특히 총든년)
하지만 음식점에서 아가씨같은 행동 때문에 미행이 들키고 박대받고 미행실패

이후에 재론동생 알바하는곳 까지갔다가

저녘 세션에서 제각각 하는일을 하던중
친여동생 ㅡ 뇌살 시키려고 샤워후 알몸 와이셔츠를 시도
의여동생 ㅡ 집소유자로서 압력행사
재혼동생 ㅡ 몰카들 솔보고 친여동생이   샤워하는 사이 옷에서 권총을 털어버림

우연히 발갼된  입대영장(국가의 부름)에 패닉하며 다들 아수라장

으로 끝낸적이 있다

재밋었는뎅...

특히다들 진여동생으로 설정하니 발정이 덜ㄹ나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