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체성애자인 저는 "이 바다에서 죽음은 이미 익사했다"라는 콘셉트로, 네크로맨시+언데드 중시의 패파 서플이나 만들어볼까 하는 생각을 하다가 귀찮음에 그만.
이미 다른 세계에서 삶을 살고 죽어서, 이 세계가 그들의 '사후세계'이기에 이전 생에서 쌓은 권력이나 공덕에 따라 나뉜 철저한 계급을 기반으로 영생을 살아가는 종족이라거나 뭐 그런거 생각해 봤엉.
시체성애자인 저는 "이 바다에서 죽음은 이미 익사했다"라는 콘셉트로, 네크로맨시+언데드 중시의 패파 서플이나 만들어볼까 하는 생각을 하다가 귀찮음에 그만.
이미 다른 세계에서 삶을 살고 죽어서, 이 세계가 그들의 '사후세계'이기에 이전 생에서 쌓은 권력이나 공덕에 따라 나뉜 철저한 계급을 기반으로 영생을 살아가는 종족이라거나 뭐 그런거 생각해 봤엉.
아쉽구먼
여수밤바다~~~
여수밤바다의 식먼. 그야말로 완벽한 시나리오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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