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툴루 문학소녀 캐릭터는 어떨까


점심시간에 조용히 무명 제사서(왈도체겠지...아마?)읽고


쉬는 시간에 외국 쇼핑몰에서 형언할 수 없는 조각품들 구경하고


몰래 핸드폰 갤러리 엿보면 심장 떨어질 것 같은 사진들 모여있는데


정작 본인은 그런 것들을 귀여워한다던가...


...더 떠오르는 거 있었는데 지금 쓰려니 다 까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