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상능력:국가
'국가'의 충실한 공무원 등이 가지는 '초능력'을 의미한다.
이 능력을 가진 존재는 평범한 '요원'일 수 있지만 죽은 국가영웅이나 비밀정부의 화신, 외계의 과학 기술들을 관리하는 검은 양복들일 수도 있다.
국가 능력의 예를 들자면
360° 시야, 원격 시각: 정보망이나 감시 카메라 같은 물리적인 감시일 수도 있고, 국토 전체에 발현되는 상징성의 발현일 수도 있다.
교령(호국 영령): 죽은 애국자들과 소통하는 능력
동료: 경찰, 비밀경찰, 군인 등을 불러올 수 있다.
정신 지배(정신 조작 한정): 주로 상대방에게 강제로 애국심을 주입시킬 때 사용한다.
탐지(무기, 애국심, 또는 반역심): 정부용 비밀 감시 시스템으로 수집한 데이터로 성향을 분류해놓았을 수도 있고, 상징성의 발현일 수도 있음.
그 외 경찰 계급이나 군 계급, 면책특권, 보안자격 등을 가질 수 있다.
국가 초상능력을 가진 적은 보통 눈에 띄지 않는 평범한 외모와 양복을 입고 있고, 검은색 승용차를 타고 다니기 때문에 제법 평범한 인간처럼 보일 지도 모르지만
기본적으로 TL이 1쯤은 더 높은 무장, 예를 들면 티 나지 않는 방탄복과 추적할 수 없는 소음 권총 등으로 무장하고 있고
필요하다면 '기관'에 지원을 부르거나 군대나 경찰의 정예부대를 소환하며
플레이어가 국가에 땅을 딛고 있는 한 언제든지 플레이어들을 추적할 수 있는데, 물론 플레이어들이 국가를 빠져 나오는 것조차 못하게 막아세우기 때문에
그야말로 겁스 호러 캠페인에 등장하는 적으로서 손색이 없다고 할 수 있다.
애국심 주입 씨벌ㅋㅋ
겁스호러가 아니라 겁스풍자극이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