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알클서 책내는 사람이 어제 변경요청 올릴 때 부터
그림은 다 그려져 있는거나 마찬가지다.
현실적으로 그거밖에 답 없기도 하고.

근데 투표를 붙여도 그전에
카페는 일단 노력했습니다 라고
출판사에 요청한 사실과
그쪽의 회신을 알려야지

그냥 투표에 부치면 어떻게 하니...
사람들이 빡치니 안빡치니???

카페도 그렇고 출판사도 그렇고
쉽개 갈 수 있는걸 왜이렇게
반발을 스스로 끌어내는지
도저히 모르겠다

다들 생각이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