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알클서 책내는 사람이 어제 변경요청 올릴 때 부터그림은 다 그려져 있는거나 마찬가지다.현실적으로 그거밖에 답 없기도 하고.근데 투표를 붙여도 그전에카페는 일단 노력했습니다 라고출판사에 요청한 사실과그쪽의 회신을 알려야지그냥 투표에 부치면 어떻게 하니...사람들이 빡치니 안빡치니???카페도 그렇고 출판사도 그렇고쉽개 갈 수 있는걸 왜이렇게반발을 스스로 끌어내는지도저히 모르겠다다들 생각이 없나??
카페 이름 바꾸는거야 쉽지만 자기들이 아는 사람한테 책임 묻는건 어렵거든
ㄴ 아니 그래도 묻는 척이라도 해여지... 묻는 척 한 결과는 또 나중애 올린대요 먼저 올려야 모양새가 나잖아 바보들아 ㅠㅜ
글쎄 맞는 말이긴 한데 좋아서 자기 시간 쪼개서 무보상으로 일하는 사람들에게 너무나도 완벽한 일처리를 기대하지 않길 바람.
스텝 대부분이 그냥 rpg 좋아하는 20대일텐데
자기들이 아는 사람한테 책임 묻는게 어려워서 그랬다는 심오한 이유보다는 스텝들이 어려서 미숙했다고 생각한다.
당장 일 순서 이상하게 하니까 결과가 같아도 사람들이 폭발하지...
뭐가 심오한 이유야 정말 제대로 책임 묻고 피해보상 받을거같진 않은데?
어차피 카페명이 변경되겠지만 최소한 반발을 줄일 수 있는 루트를 택해야지... 티알클 출판사의 공식입장을 요청했다/일단 투표 자체는 동시에 진행하겠다 뭐 이렇게라도 하던가.
나는 어느정도의 병신짓은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는데 사람들이 감정이 많이 상해있나보네. 민감하게 반응하는 분들이 많은거보면
묻는 척 보상 하는 척만 하고 끝날 가능성에 다이소에서 산 6면체를 건다
ㄴ ㅇㅇ다들 그리될거 알아. 근데 그래도 그걸 먼저 올려야지 아.근데 그럼 출판사가 욕먹으니 대신 몸빵해주려는건가
히이익!!! 뭔가라도 해야해!!! 하다가 저 꼴 난 게 아닐까. 물론 잘하는 짓은 아님.
114.207.*.* / 그런데 그리되면 카페 핵심 인원 대거이탈 못 막을껄. 한마디로 쫑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