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도시에서 일어나는 실종사건의 용의자를 머리를 도끼쟁이가 후리고 말에 태워서 납치했다
그 용의자는 심문중에 펑 터져서 죽었고 도끼쟁이는 도주중에 수상한 사람의 손가락까지 잘라먹었다
나는 마스터를 할때 서민적인 플레이를 지향하나 플레이어 사이에 코른신도가 섞여서 힘들구마
얼굴 대신 피칠갑이 된 도끼를 사람들이 기억하고 있다는 방법으로 시내에서 무기를 꺼내들지 못하는 패널티가 적당하려나
벌금을 내려도 돈이 없고, 빵에 들어가려니 그건 반발이 심할 것 같고, 스닉과는 완전 무관한 인간이고
다른 때에는 본문식으로 막되 폭력성을 분출할 씬을 하나 제공해주는게 어떨까
그건 캠페인이 지향하는 분위기에 따라서 다르겠지. 현실적인 캠페인이고 그게 미리 고지가 됐다면 패널티를 줘. 현실적인 캠페인이지만 고지가 되지 않았으면 합의를 보고 합의하기 전에 일어난 사건에 대해서는 쉽게 사면받을 수 있는 옵션을 줘. (이전의 공이 드러났다던가, 그걸 높으신 분이 좋게 본다던가.) 캠페인 분위기 자체가 뭐 쳐죽이고 다녀도 상관 없다면 그냥 무시해. 공권력이 무능하다고 하면 되니까.
솔직히 저건 즉결처분 당해도 할말없는 범죄인데...
특정 임무에 강제 투입
현상금 걸려서 가끔 적들이 하나둘씩 더 나오거나 그럼 어떠냐
스카이림식으로
서민 플레이에선 글쎄... 습격당한 영주 마차를 구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