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스탭은 너 해라 하고 임명할 수 있는게 아니므로 친분을 통한 자원이 주된 선출경로일거임(매니저조차도)
근데 전대 스탭진(티알클 회사)이랑 친하다보면 거기 일을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관련되어있을 가능성이 더 높다는거지
정말 아예 아무런 관계없는 사람으로 물갈이를 한다고 치면 실무능력 이전에 제대로 사람을 모을 수 있을지도 의문
그렇다고 지금이 좋다는건 아닌데 뭐
기본적으로 스탭은 너 해라 하고 임명할 수 있는게 아니므로 친분을 통한 자원이 주된 선출경로일거임(매니저조차도)
근데 전대 스탭진(티알클 회사)이랑 친하다보면 거기 일을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관련되어있을 가능성이 더 높다는거지
정말 아예 아무런 관계없는 사람으로 물갈이를 한다고 치면 실무능력 이전에 제대로 사람을 모을 수 있을지도 의문
그렇다고 지금이 좋다는건 아닌데 뭐
엄근진 청문회를 하자는건 아니지 머. 그냥 납득 가능한 선의 해명이라도 달라는거 정도
그게 안나오고 계속 딴데로 돌아가니까 다들 머리 위에 물음표 띄우는 느낌
스탭명단이라도 보여줘야지. 지금 누가 누군지도 모르는 상황인데.
아니면 어디에 스탭명단 공개되어 있냐? 나만 모르는거냐..
아니 관련이 되어있다면 스탭 명단을 공개하던가. 공개 안되어있잖음. 그리고 적어도 그 스탭진 중에 최고 권위를 가진 매니저라면 이런 폭풍이 올 수도 있다는 건 고려했어야하는거 아닌가 싶음. 그 셋이 왜 퇴임(한명은 안했지만) 결정을 내렸는지 기억을 했어야지. 그것도 판권지뿐만이 아니라 책 후기에도, 오프라인 도서 배포때도 매니저가 있었다면 사실상 퇴임이 무슨 의미임.. <-댓끌올
연혁 쪽에 보면 대략적인 스탭 명단을 확인할 수는 있는듯
ㄴ그러네. 근데 그래서 현재 누가 있고 누가 없는진 알수가 없네 '임명'부분만 있네. 무슨 역할을 맡는지도 알 수 없고. 근데 누가 왜 이런 댓글을 계속 달았는지 알게 되었따.
머 새끼들아 그냥 관련이 안되게 짜기 힘들다고 지금 관련되어있는건 내가 해결 못해줌
그거야 아무도 해결 못하지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