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생각해보면


WoD만 쓰는것보다


WoD x 다른작품 해서


다른 작품 설정을 WoD꺼에 덮어씌우는게 진짜 훨씬 더 쉬움 ㅇ


예를 들어서 x 해리포터를 하면 트래디션 전체를 마법사 세계로 바꿔칠수 있기 때문에 아카샤나야를 하기 위해서 동양 철학을 공부하고 어쩌고 지랄할 필요가 없다. (헤르메스는 좀 참고해도 괜찮을듯 ㅇ)


물론 WoD의 모토는 싹 날아가곘지만


애초에 그런 모토는 존중할 필요가 없다


이쯤에서 라이스미스 아재의 "그건 실패한 룰이고, 잘 봐줘야 [이렇게도 만들수 있지 않을까?] 라는 제작자의 사고실험에 가깝다" 라는 코멘트를 다시 떠올릴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