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해리포터


일단 WoD나 타입문 세계관처럼 복잡다난한 정도가 비교적 적고,


메이지라는 골치아픈 존재를 대거 갈아치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네판디를 자연스럽게 등장시킬 수 있느 ㄴ것도 장점. 단 메이지의 패러독스 개념을 도입하기가 힘들어 지고, 뱀파/워울프등의 장구한 설정 충돌 따위는 전혀 해결되지 않으니 기껏해야 메이지 정도나 할수 있으면 다행.



2. 타입문


개념적으로 비슷한곳이 많기 때문에 필요에 따라 여기저기 바꿔칠수 있다. 또 타입문에 우주적 존재같은 것들도 있던데 그런것들도 문제없이 끼워 넣을수 있을듯. 문넷에 하나 연재되고 있다.  


단점은 설정구멍들이 존나게 넘치는 두 세계관이기 때문에 망할수도 있다.




3. 실장석


물리적인 법칙을 완전하게 무시하는 실장석의 존재를 통해 즐거운 테키 플레이가 가능할 것이다. 패러독스 따위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 어차피 마법을 쓸일도 없을것이다..아마도.




4. 겁스 무한세계


뭐 무한세계 알면 바로 알아차릴수 있겠지만 적당히 끌어와서 테크셐크라시 플레이를 하는데 좋을 것이다. 겁스라면 패러독스를 비롯한 메이지 룰을 WoD 자체룰보다 더 낫게 구현할 수 있을것이다. 그게 안되는 룰 없음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