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 플레이어 기준으로는 룰북 소개를 딱 들었을 때,

들은 것 만으로도 영감이 떠오르면 사실 그것 만으로도 족한 거시다.


폴아웃, WOD, 네크로니카, CST 등  


마인크레프트는 뭐하고 놀지 정해놔서 노냐.

밤에 좀비와 크립트가 나오는 것 만으로도 동기부여는 충분한 거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