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들은 자만에 빠져 뭘 만들다가 훅갔던가 신이나 뭐 비슷한거에게 깝치다가 청소당했거나 아니면 지네들끼리 싸우다가 작살나던지 하고 

멸망 후 남은 잔재들은 대륙 곳곳에 위치한 유적에 온전하게 남아 마법 무지렁이 후손들에게 고-대 아티팩트라 불리며 높은 가치에 거래되는데....

이런 설정은 양판소에서 물고 빨고 별 짓거리를 다 했는데 정말 마법이 흔해진 세상에 대해 깊게 다룬건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