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중에서도 주로 크래프팅이나 인챈트같은 강화, 제작계 능력을 특기로 하는 주인공이 뭔가 괴상한 꼼수를 써서 먼치킨스러운 일을 하는 이 클리셰는 뿌리가 어디냐난 싫은데 계속 나오는거 보면 이런 전개 좋아하는 사람들 많은듯
아티피서..?
글고 D&D에는 이른바 설득계라고 해서
사이오닉 쪽 보면 설득스킬 존나게 뻥튀기 에서 한 7렙이면 DC 40 정도도 걍 성공하는 미친 설득맨들 좀 있음
달조 이전에도 그런 소설은 많았다
맥가이버가 그렇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