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로 제공되는 스케일 큰 사건으로 캠페인을 짜면 어는 순간부터 과잉이 몸에 배어 다시는 오소독스한 세션을 할수 없는 몸이 되어버린다.
이 게임의 원류가 공동체라고는 딱 한번 등장하고 마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에 있음을 상기할것.
댓글 3
미국의 소도시 분위기를 얼마나 잘 이해하고 살리느냐도 좀 어려울 수 있을 듯... 우리가 미드나 영화에서 보던 건 대부분 대도시 위주라서; - dc App
익명(73.238)2017-03-13 04:37
배경에 묶여서 가면 고증충 된다. 이 세팅의 목적은 최소 조건에서 뭉쳐있는 혈족 한무리의 이야깃거리만 갖고 어디까지 센티멘탈하게 갈수 있냐야. 사는 방식이야 대충 익숙한것들 꺼내고(집에 들어갈때 신발을 벗습니다 이런 문화 양식적 차이는 인물표현에 쓰이지 않을 거라면 안 적는게 답) 지역 깡패집단과 트러블, 생전에 속한 가문에 들르기, 사랑에 빠진 코테리원을
미국의 소도시 분위기를 얼마나 잘 이해하고 살리느냐도 좀 어려울 수 있을 듯... 우리가 미드나 영화에서 보던 건 대부분 대도시 위주라서; - dc App
배경에 묶여서 가면 고증충 된다. 이 세팅의 목적은 최소 조건에서 뭉쳐있는 혈족 한무리의 이야깃거리만 갖고 어디까지 센티멘탈하게 갈수 있냐야. 사는 방식이야 대충 익숙한것들 꺼내고(집에 들어갈때 신발을 벗습니다 이런 문화 양식적 차이는 인물표현에 쓰이지 않을 거라면 안 적는게 답) 지역 깡패집단과 트러블, 생전에 속한 가문에 들르기, 사랑에 빠진 코테리원을
겐세이하는 이야기등 불멸자그룹의 친교 중심으로 가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