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쀼만이 아니라 오래해봤다는 사람하고 해봐도 특유의 얌전한분위기는 어쩔수 없더라.
마스터가 대신 얌전한만큼 하나부터 스물까지 준비하고 상황을 이끌어야하는데. 언제부턴가 그게 효율 나쁘다는생각을 하게되더라.
밑에 있던 어떤 겁쟁이가 들이는 수고에비해 효율이 안나오는것같다는 늬앙스로 글을썻는데 오알로 마스터하는 나는 되게 공감되는 말이었음.
플레이어들이 얌전한건 뭐가 문제일까?
표본은 알피지 나도 5년은했으니 어립잡아 200가량될텐데 95%정도는 마스터가 싸인안주면 뭘 하려고 안듬.
성격문제같은데
난 마스터한테 닥치라는 소리까지 들어봤당ㅠ
내 경험상으로는 pbp가 젤 나은거같드라
마스터 말도 안 끝났는데 뭐 시도하려고 깝치는 건 예의가 아니지.
상황따라 다름. 서로 존중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