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랑

너무 늦은 사견일지도 모릅니다만.

출판사 이름을 TRPG CLUB 으로 지은 시점에서 이미 많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다고 봅니다. 저 명칭은 명백히 국내에서 가장 큰 RPG 포럼인 이 장소를 연상시키고 출판사 구성원이 카페의 충추에 있는 인물들이라는 점에서 더욱 그러합니다.

만약 카페의 운영진 분들이, 이 카페의 소유가 특정 개인들의 것이 아닌 국내 RPG 인들을 위한 포럼이라고 규정한다면 이 카페를 연상시키는 명칭으로 회사를 만들어선 안됐다고 생각합니다.
2014.09.24. 16:24 신고
답글

광황


스탭 내에서도 명칭 변경 등에 관하여 많은 이야기가 오가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자세한 답변이 아직 어렵습니다. 역시 결정될 때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