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한국에서
경찰과 형사에게 폭언
어른에게 존댓말을 쓰는 일이 없음
절도, 도둑질. 다른PC의 물건마저도 훔침
정신병원에 입원당하니 의사와 간호사에게 폭언 후 병원을 불태워 입원환자와 의료인 전원 사살
캐릭터의 개성을 RP하는거라 생각하고 어떻게든 이야기를 전개시키려했는데
항상 일이 꼬여서 제대로 되질 않음
생각해보니 GM이 반드시 어거지로 시나리오 이끌어서 트루앤딩 띄워줘야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현시창 배드앤딩 띄워줘야겠다ㅎ
경찰과 형사에게 폭언
어른에게 존댓말을 쓰는 일이 없음
절도, 도둑질. 다른PC의 물건마저도 훔침
정신병원에 입원당하니 의사와 간호사에게 폭언 후 병원을 불태워 입원환자와 의료인 전원 사살
캐릭터의 개성을 RP하는거라 생각하고 어떻게든 이야기를 전개시키려했는데
항상 일이 꼬여서 제대로 되질 않음
생각해보니 GM이 반드시 어거지로 시나리오 이끌어서 트루앤딩 띄워줘야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현시창 배드앤딩 띄워줘야겠다ㅎ
- dc official App
다른pc 물건훔칠꺼면 혼자하지...
현-명
그렇게 방치플레이할 거면 현대 한국으로 세팅한 이유가?
부족했던것이다... 협조성이...
마스터재미는 생각안하고 지 캐릭터만 풀발기하는놈이 한둘이 아닌지라, 마스터만 고생이지 ㅠㅠ
체포 후 정의구현 엔딩 ㄱ다
그게 좋겠다 이미 현시점에 유치장에 있긴 함. 이능 쓸수있는 자원도 다 떨어져가고 - dc App
그런 PC의 개성을 뭘로 설명할 수 있을까, 사이코패스 정도라고 생각하는데.
그냥 깽판이 목적이었다고 봄.
정말로 이타적 의무감 찍고 좀 답답해보일정도로 착한 pc가 플레이 하기도 마스터링 하기도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