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순진하거나 멍청할 필요는 없다.
그냥 다른 PC 잘 도와주고 다른 선하거나 약자인 NPC의 의뢰를 잘 거절하지 못하는 정도면 된다.
이런 뻔한 캐릭터는 그만큼 플레이어게도 마스터에게도 익숙하니 이야기 전개에도 좋다.
게다가 의외로 이런 컨셉 캐릭터는 거의 없기 때문에 캐릭터성 겹칠 일도 없더라.
까놓고 말해서 ORPG에서는 미치광이 캐릭터나 쿨병냄새나는 캐릭터가 '보통' 아니냐?
굳이 순진하거나 멍청할 필요는 없다.
그냥 다른 PC 잘 도와주고 다른 선하거나 약자인 NPC의 의뢰를 잘 거절하지 못하는 정도면 된다.
이런 뻔한 캐릭터는 그만큼 플레이어게도 마스터에게도 익숙하니 이야기 전개에도 좋다.
게다가 의외로 이런 컨셉 캐릭터는 거의 없기 때문에 캐릭터성 겹칠 일도 없더라.
까놓고 말해서 ORPG에서는 미치광이 캐릭터나 쿨병냄새나는 캐릭터가 '보통' 아니냐?
ㅜㅜ
비정상의 정상화
ㅇㅈ한다 이기...
쿨병내 나는 캐릭터 특징 : 알고보면 어두운 과거가 있고 마음 속은 따뜻하다는 혼모노 케릭터
중립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