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세상은 버추얼 or 월드
너무 인상깊고 재밌게 했던 플레이 내용 일부를 꿈에서도 본적은 있음
헤어나올 수 없었다기보단, COC 하면서 진짜 약간 이상해진 적은 있는데.
다른 PL의 RP를 듣다 보니 나도 모르게 머리가 아프고, 이해력이 떨어지기 시작하고, 괜히 일어났다 앉았다 하거나 인상을 찌푸렸다 말았다 하는 등...
강하게 이입한 캐릭터가 끔살 엔딩을 맞이한 이후 거의 1달 간 후유증에 시달린 적은 있다. 이입 문제만은 아니었지만.
사실 이 세상은 버추얼 or 월드
너무 인상깊고 재밌게 했던 플레이 내용 일부를 꿈에서도 본적은 있음
헤어나올 수 없었다기보단, COC 하면서 진짜 약간 이상해진 적은 있는데.
다른 PL의 RP를 듣다 보니 나도 모르게 머리가 아프고, 이해력이 떨어지기 시작하고, 괜히 일어났다 앉았다 하거나 인상을 찌푸렸다 말았다 하는 등...
강하게 이입한 캐릭터가 끔살 엔딩을 맞이한 이후 거의 1달 간 후유증에 시달린 적은 있다. 이입 문제만은 아니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