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영이가 불쌍하게도 하드코어한 조교를 당하고 말았음 ㅠ

3일차에서 연인처럼 다정한 데이트 mc조교가 끝나고 소영이의 집에 같이 가서 잠을 자게 된 소영이와 C.

4일차에서는 밝은 햇빛이 아침을 알리듯 창문을 타고 들어와 소영이가 눈을 뜨고 C에게 안긴 채로 같은 침대에 누워있는 상황에서 시작함.

그는 눈을 뜨자마자 소영의 가슴을 만지거나 엉덩이를 주무르는 등 변태적인 행위를 시작하지만 암시가 걸린 소영은 그것을 수행의 일환, 당연한 일로 생각하게 되었는데 그럼에도 성적인 흥분감은 지울 수 없었음.

그는 곧 소영이에게 자신의 목에서부터 하체의 그곳까지 서서히 애무를 하라고 시켰는데 이런 수행은 처음이라 잘할지 모르겠다며 걱정하는 소영이에게 그는 열심히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소영이를 다독임.

자신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하는 그에게 용기를 얻은 소영이는 발그레 미소를 띄우고는 그의 목부터 핥고 키스를하며 서서히 밑으로 정성스레 애무를 이어감.

곧 남자의 커다란 그곳에 도달한 소영이.

소영이는 순수한 아이이기 때문에 1일차에서 남자의 그것을 보자마자 정신없이 놀랬지만 지금은 MC 조교가 된 상태라서 그것을 맛있다는 듯이…ㅠㅠ

소영이는 집중하며 정성스레 펠라치오를 시작하지만 더 깊숙히 넣으라는 그의 말에 고통스러운 신음소리가 새어나오면서도 좀 더 깊숙히 목젖이 닿을 정도로 넣음.

그녀의 행동에 그가 칭찬하자 소영이는 눈에 눈물이 맺히면서도 자신의 괴로움에 보답이라도 받은 것처럼 속으로 기뻐함.

그렇게 행위를 이어가다보니 소영이도 요령이 생겨서 서서히 덜 아프고 자연스럽게 할 수 있게 됨.

그러다가 그가 절정의 순간이 찾아오니 네가 좋아하는 것을 주겠다며 소영이의 머리를 손으로 눌러서 그의 커다란 물건이 소영이의 목안에 완전히 삽입되는 딥 스로트를…ㅠㅠ

소영이는 순간적으로 그것이 목젖을 지나 목안까지 깊숙하게 들어오는 상상도 못한 상황과 감각에 놀랐고

이어서 자신의 입이 아닌 목을 통해 바로 식도로 흘러내리는 엄청난 양의…ㅠ 소영이가 너무 불쌍해서 스킵하지만 아무튼 엄청 놀라며 괴로운듯 콜록거림

잠시 후 소영이가 어느정도 진정되자 휴대폰이 울리기 시작하고 소영이가 전화를 받자 자신의 친구로부터 온 전화라는 것을 알게 됨.

소영이의 친구는 토요일인 오늘 학교 동아리에서 모임이 있으니 올 수 있냐고 물음.

소영이에게는 친구들끼리의 중요한 약속이었는지 가겠다고 대답하는데 대답하는 목소리가 떨리고 조금씩 흐느끼는 불안정한 목소리였음

친구는 뭔가 이상함을 느끼고 불편한게 있으면 나중에 다시 전화할까라며 소영이를 생각해주며 말하지만 C는 소영이에게 전화를 계속하라는 신호를 줌.

알고보니 C가 소영이의 곁에서 민감한 곳을 자극하며 곤란해하는 소영이의 모습을 즐기려 하는 거였음 ㅠㅠ

이정도의 일로 그의 말을 거스르기에는 저항판정이 너무 많이 실패해서 MC에 깊게 걸린 소영이는 글썽거리는 눈으로 통화를 이어감.

통화를 계속 하면서도 소영이는 마치 제발 그만둬주세요라고 하는 듯이 간절하고 애처로운 눈빛으로 그를 바라보지만 그는 멈출 기색이 없어보임.

결국 오후 3시까지 부실로 사용하는 어느 교실로 오라는 짧은 통화가 끝났지만, 호구B와는 달리 눈치가 빠른 친구는 소영이의 목소리를 듣고 무언가 있을 것이라는 의심을 하게 됨.

통화가 끝난 후 C는 소영이에게 엉덩이를 들고 엎드린 자세를 취하게 하며 미리 준비한 젤을 그녀의 엉덩이에 바르기 시작함

소영이는 처음에는 젤을 바르는 서늘한 느낌에 소름끼치듯 놀라했지만 곧 기분이 좋아졌는지 기대반 걱정반으로 그를 바라보며 가만히 엎드려 있게 됨.

소영이의 엉덩이를 풀어준 그는 이어서 소영이의 뒷구멍에 엄지손가락을 넣음

애널플레이라는 걸 모르는 순수한 소영이는 예상치못한 일에 상체가 튕겨져 올라갈정도로 놀라 다시 눈물이 맺힌 눈으로 이게 뭐하는 짓이냐는 말조차 잇지 못하고 그저 놀란 눈으로 그를 바라 보았음.

그는 멈추지않고 소영이의 항문 안으로 들어간 자신의 엄지 손가락을 구부리며 움직이기 시작함

당황하며 멈추라고 애원하는 소영이는 힘이 풀리는지 침대 이불에 얼굴을 파묻으며 손으로 이불을 꽉쥐려했지만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서 그조차도 여의치않았음ㅠ

그 후 그는 만족스럽다는 듯이 웃으며 손가락을 빼내고는 작은 유선형의 금속 애널 플래그를 꺼내서 소영이의 항문 안으로 밀어넣음.

방금까지만해도 힘이 풀려 축늘어졌던 소영이는 언제그랬냐는 듯이 짧은 신음을 내뱉으며 몸을 떨며 상체를 튕겨져 올라감.

그리고 애널플래그가 완전히 들어가고 소영이는 서서히 익숙해져서 이상한 느낌이라고 하면서도 알수없는 미소를 지으며 이 이상한 감각이 싫지만은 않다고 느끼게 됨.

아직은 애널에 삽입하지 않고 단련을 위해 그것만을 넣어둔 그는 이 후 소영이의 약속시간까지 꽤나 시간이 남아 있으니 본격적으로 '수행'을 하려함.

하지만 수행을 하기에 앞서 소영이의 수행을 도와줄 남자의 자…자…자아…자앗…자지!!님에게 고개를 숙여 절을하는 인사를 하라는 수치 플레이를 시킴.

그의 말에 당황하며 혼란스러워하는 소영이는 저항 판정을 하지만 실패…ㅠㅠ

결국 C는 소영이에게 절을하며 부끄러운 말을 시키려는데 나는 그 인삿말이 너무 상스럽고 부끄러워서 여기에 도저히 못적겠음 ㅠㅠ

님들이 알아서 상상하셈

결국 입에 담지도 못할 부끄러운 말을 얼굴이 화끈해진채로 말하며 그것에게 절한 소영이에게 그는 약속했던 선물을 주겠다고 하는데

3일차 백화점에서 소영이에게 목걸이를 사준다고 했었음

소영이는 그의 말에 기대가 부풀어오른 눈으로 자신의 목에 채워진 것을 보았는데 그건 소영이의 목에 달라붙는 가죽 초커와 길게 이어진 줄이었음.

소영이의 로맨틱한 상상속의 반짝거리고 얉은 목걸이와 거리가 먼 물건을 보자 소영이는 당황해했음

그러나 그는 그런 소영이의 반응을 완전히 무시한채 소영이를 엎드린 자세에서 한번에 삽입해버림

한 손은 소영이의 허리에, 한 손은 목줄을 잡아당기며 개처럼 박아댔음 ㅠㅠ

소영이는 눈이 위로 뒤짚혀질 정도로 고통스럽고 놀란채 목걸이를 양손으로 붙잡고 두려움에 떨며 그에게 도움을 구했음.

그는 소영이가 힘겨워할때 쯤 끈을 조금 느슨하게 잡으며 다른 한 손으로 소영이의 엉덩이를 때림

소영이는 무언가 잘못됨과 극심한 두려움을 느끼고 저항판정을 하지만…ㅠㅠ

저항에 실패해서 C가 소영이를 함부로 다룬 죄값을 치루게하지 못하게 되어버림.

결국 이런 숨도 제대로 쉬기 곤란한 하드코어한 조교도 서서히 익숙해져가는 소영이…ㅠㅠㅠㅠ

그는 점점 스승과 제자의 관계가 아닌 주인과 노예의 관계처럼 권위적이고 강압적이게 소영이를 탐닉하였고 소영이의 육체가 서서히 길들여져가는 것과는 별개로

C가 지금까지와는 다른 사람인것처럼 보였기에 무서워진 소영이는 마지막 저항 판정을 굴리게 됨 ㅠㅠ

결과는 0대0으로 애매한 성공이었지만 강행을 하여 또다른 판정으로 넘어가게 되었음.

이때 다이스갓이 소영이에게 힘을주어서 강행 판정을 성공.

소영이는 자신도 모르게 살기위한 몸부림으로 목걸이를 뜯어버림.

아 물론 소영이는 육탄계 이능력자이기에 가능한 것이기도 함 ㅇㅇ

겨우 살았다는 듯이 안도하며 숨을 몰아쉬는 소영이었지만 C의 심기를 상당히 거스르고 말았음.

이번 판정은 소영이가 고통스러운 상황에서 벗어나려고 했을 뿐이지 정신적으로 파고든 그의 능럭을 뿌리친것은 아니었기 때문에 소영이는…ㅠ

그가 자…자자…잦이!!를 빼니 음탕한 암캐처럼 되어 자신이 잘못했으니 그걸 다시 넣어달라며 애원함

그러자 그는 벌을 줘야겠다는 말을 하며 자신이 한대 때릴때 마다 숫자를 세라고 시킴.

그는 소영이의 엉덩이를 후려쳤고 소영이는 물고기처럼 팔닥거리면서 머릿속 생각이 하얗게 날아감.

그리고 몇초 후 입을 열며 숫자를 세기 시작함

소영이의 엉덩이는 붉어지고 그 몸은 서서히 떨리기 시작하지만 C는 거침없이 열 대까지 때리고는 뜯겨진 목걸이 없이 절정에 이를때까지 '수행'을 이어함

결국 또다시 완전히 함락된 소영이는 이번에는 C의 권위적인 면모도 받아들여 그에게 더욱 복종하게 됨.

더욱 종속되어 스스로에게 목걸이를 채울 수 있는 소영이는 사실상 더이상 C의 마수에서 빠져나오기 불가능할거임 혼자서는 ㅠㅠ

허나 우리에게는 아직 희망이 있음

소영이와 C는 학교로 향함.

그리고 학교에는 소영이의 마지막 희망인 소영이의 친구가 있음.

소영이의 친구가 C를 무찌르고 소영이를 마수로부터 구해줄 듯 ㅎ

그런 의미에서 4일차 오후 세션은 소영이의 친구가 메인으로 등장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