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이 되서 내 욕망을 풀기힘든데, 여성과 남성의 신체적 정신적 차이는 자연이 만든거고 어느 상황이냐에 따라 특정성이 우대되는것도 당연하다고 봄.
제주도에서 남자가 뱃일하다 자꾸 죽어서 가치 올라간것처럼.
가상의 중세 판타지 세계라서 여캐가 남캐마냥 괴력을보유하고 장군직을 하며 남녀평등이 현대보다 잘 이뤄진동네에서 플하려니 영 몰입하기도 힘듬.
그게 pc라면 진짜 깸.
차별을 딛고 이겨낸 캐릭터가 매력적이지않냐?
여성이던 인종이던 또 어떤 차별이던 차별이 있는 중세 판타지 세계하구싶다.
꼭 평등해야할 이유있나?
평등하지 않다고해서 비판받을 이유도 없다고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