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덕 귀족의 잔혹한 수탈과 초야권 행사에 분노해 무기조차 되지 못하는 농기구들을 한 손에 들고 일어난 농노들을
플레이트 메일 입고 양손검을 든 전사들이 다 쳐죽여버리고 다시 귀족에게 복종시켜서 더욱 비참한 삶을 보내도록 강요하고
농노들에게 십일조를 내라는 명목으로 농노들이 생산해낸 곡식을 양껏 가져간 사제는 반항하는 마을처녀를 때려죽인 귀족에게 면죄부 파는 세션 맞지?
플레이트 메일 입고 양손검을 든 전사들이 다 쳐죽여버리고 다시 귀족에게 복종시켜서 더욱 비참한 삶을 보내도록 강요하고
농노들에게 십일조를 내라는 명목으로 농노들이 생산해낸 곡식을 양껏 가져간 사제는 반항하는 마을처녀를 때려죽인 귀족에게 면죄부 파는 세션 맞지?
ㄹㅇ 이거 해보고싶다.
농사판정 해보세요, 네 대성공입니다. 하지만 영주가 와서 전부 뺏어가는군요
악의 파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