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일이나 취미가 안그렇겠 싶지만, 자칭 알피지 5년이고 10년이고 했다는 양반들이 하는거보면 재능맞는것같음.
일단 재능있는 탈피저들은 모두가 재밌는 길을 알고 제시하는게 본능처럼 나오는듯.
아주 드물게 그런사람들이랑하면 알피지뽕이 차오르는데 그 기대감 가지고 새플하면 여지없이 한낱꿈이됨.
벽보고 지말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