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세상의 역겨움에 질리다가 턀갤이라는 해방구가 생겨나서 똥을 싸기 시작했듯이

턀갤도 슬슬 예전의 똥같음을 잊고 똥에다가 향수좀 뿌리려고 하는데

진짜 더러운 똥 싸고 싶은곳도 있긴 있어야겠지


똥통이 똥통같지 않다고 생긴 똥통이라면 얼마나 냄새날까!

기대하지마라. 지금 사람 없어서 ㄹㅇ 클린함.


아이러니하게도 알마겔에는 위장약이라는 뜻이 있지...크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