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룰 막 재밌다는 거 해봐도 그냥 알피지에서 하는 전투라 재밌는 거지 그걸 워게임마냥 계속하고 싶다는 생각은 안 들었거든? 칸코레알피지니 카미가카리니 좀 잼다는 건 다 해봤는데(칸코레는 룰로서만 했다. 취향아님) 그렇다고 디앤디 같은 느낌은 못받았어.

진짜 게임적 요소가 강하고 그 자체만으로 완결성 있는 그런 재밌는 전투룰 없을까. 결국 디앤디일까? 패파 번역본 좀 구하고 싶다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