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스피어 = 마법사들이 현실을 인식하는 방식을 구분해놓은것 이라서 ㅇ..


테크셐크라시처럼 현실을 탐구하는 학문의 종류로 나누어 놓은 경우도 있고


(이런 경우 물리학은 포스, 정신은 심리학, 엔트로피는 통계 모델을 이용한 예측 뭐 이런걸로;;)


SoE중 에테르주의자새기들처럼 모든걸 하나로 통합하려는 놈들도 있고


(포스는 에테르의 이동, 시간은 에테르의 또다른 축, 근원은 에테르의 뭐시기 어쩌고 저쩌고)


걍 철학/과학적인 탐구 없이 아니 세상이 대충 이래되있는거 아님? 이런 놈들도 있고 ㅇ


좆같음 ㅎ;